앞뒤의 맥락없이 달랑 이 말만 있어서
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네요~
현재를 닥치는 대로 산다는 것은
이렇게 저렇게 계산하지 않고
꼼수부리지 않고 정면 돌파한다는,
정치적 문제에 직면했을때의 스탠스를
거칠고 임팩트있게 표현한 것으로 봐 주신다면
님께서도 동의할수 있지 않을까...
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...ㅎㅎㅎ
문만 열면 온통 바다가 내 정원...
와~~~~~!!
여긴 내고향이네~
오만가지 추억과 낭만과 작은 꿈까지 간직하고 있는 나의 산토리니...!!!
아흑~~~ 슬프기까지....ㅠㅠ
언제 댕겨와~~~ㅆ 쓰?
어디서 면이 있는듯한 분도 보이넹~ ^^;
참~! 책을 놔두고 찍은건 정말 너다운 발상...ㅋㅋ
그리고 이파리가 떨어지기 시작했다.
청도 날잡자....^^;v
사진에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아요~
어떤 사진을 찍든.. 일관된 느낌이 있는.. ^^
댓글을 달아 주세요
이날은 정말 빛이 예술이였네.
좋은 동네 사니까 빛이 좋으면 바로 좀만 달리면 되는군~
한장 한장이 다 넘 좋다~ 진짜로....^^
간만에 정색하시니 딴 사람같습니다....
낯설긴 하지만 싫지는 않은 이 기분~ ㅎㅎㅎ
비밀댓글입니다
한여름엔 저 바다가 별로 땡기질 않더니,
이제야 철지난 바다가 왠지 애잔해진단.....
뼈속까지 박힌 이 마이너리티를 어쩐다...ㅜㅜ
4번 사진이 맘에 듭니다.
찌찌봉!!!!!
이중에선 젤 맘에 들었지만,
왠지 산만한거 같아서 중간에 끼웠다는....ㅎㅎ
동지를 만나 반갑단....^^
비밀댓글입니다